
처음가보는 곳이었는데,
학동역에서 안세병원사거리 (이젠 을지병원사거리?) 방향으로 가는 도중 보입니다.

전체 전시장은 다음과 같이 되어있습니다.



디자인 컨셉은 5년 후 미래의 실내 디자인입니다.
이건 산학으로 프로젝트한 디자인이네요.
엔프라니의 제품디자인입니다.

정말 통통 튀는 재미있는 디자인이 많이있네요.
수준 있는 디자인 교육기관이어서 그런지,
좋은 디자인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씩 구경하다보면,
재미가 쏠쏠해서 시간이 금방 지나더라구요~


곳곳에 상받은 디자인들도 보이네요~

사실, 이 곳에 간 것은,
친구가 전시를 하기 때문이었는데요ㅋ
친구의 작품은 이 두 가지 종류입니다.

좀 더 자세히~
'Hwaro'


'Horizontal shaver'


보너스로 팀으로 한 디자인도~

전시회는 많은 사람의 발걸음과 관심을 끌고
지난주 일요일에 끝이 났습니다.

좋은 디자인이란..
무언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현재 있는 것에 심플하게 무언가를 더하거나 바꾸어,
사람을 더욱 편하고 유익하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마지막으로, 이번에 졸업하는 친구에게,
졸업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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