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주형진 싱글앨범 타이틀 곡.
목소리도 곡도 부담 없고 괜찮다.

우리가 아닌 우리
작사: 주형진
작곡: 주형진, 이규현
우리 쉼없이 길들여온 마음은 어느새 오래된 옛 이야기
미소도 향기도 말투까지도 어느 것 하나 버리질 못한 익숙한 그리움
그날의 환희를 상처를 후회를 새겨논 긴 계절을 지나 언젠가 그 끝의 두 사람
이젠 더 이상 우리가 아닌 우리
모질던 말들도 어리석었던 오해도 모두 무뎌져버린 쓸쓸한 그 기억만이
그날의 환희를 상처를 후회를 새겨논 긴 계절을 지나 언젠가 그 끝의 두 사람
이젠 더 이상 우리가 아닌 우리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끝없던 외침은 흘러 흘러 깊은 시간 속 어딘가로 사라져
마지막 내 진심을 들어요
길었던 계절을 비웃을 만큼 부디 행복한 당신과 날 바래요
똑같이 웃던 우리는 정말 안녕




덧글
2009/04/08 21:4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minjoon 2009/04/09 13:32 #
반가워요~ 저도 주가수 친구이자 팬이랍니다~ 빨리 정규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요즘 날씨도 참 좋은데, 주가수 노래도 요즘 좋은 날씨랑 잘 어울리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