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보면, 영국 스코틀랜드 위 북극 근처에 섬 나라가 하나 있다.
이름은 '아이슬랜드(iceland)'라고 불린다.
한반도 반만한 크기의 땅에
27만명의 '아이슬랜드어(옛 노르웨이어에 가깝다고 한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10만정도는 수도인 레이캬비크(Reykjavik)에 살고 있다.
이 나라는 내가 죽기전에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다.
아이슬랜드에 대한 막연한 느낌만 가지고 있을 때,
우연히 씨네큐브에서 '자연의 아이들' 이라는 이름의 아이슬랜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내용도 참 인상적이었지만(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역시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배경으로 사용된 아이슬랜드의 자연 풍경이었다.
내가 보아온 지구상 어느 나라와도 다른 분위기.
나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서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그것이 아이슬랜드의 이미지였다.
영화가 끝난 후, 알지못하는 아이슬랜드어로 되어있는 앤딩 자막이 모두 끝난 후에야, 하나둘씩 자리를 뜨는 사람들.
그 사람들도 모두 그 분위기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는 듯 싶었다.
차가운 녹색 자연과 하얀 얼음이 함께 하는 나라. 그래서 'iceland' 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
이 나라는 나에게 언제나 잡을 수 없는 미지의 나비같은 느낌을 준다.
이름은 '아이슬랜드(iceland)'라고 불린다.
한반도 반만한 크기의 땅에
27만명의 '아이슬랜드어(옛 노르웨이어에 가깝다고 한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10만정도는 수도인 레이캬비크(Reykjavik)에 살고 있다.
이 나라는 내가 죽기전에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다.

우연히 씨네큐브에서 '자연의 아이들' 이라는 이름의 아이슬랜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내용도 참 인상적이었지만(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역시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배경으로 사용된 아이슬랜드의 자연 풍경이었다.
내가 보아온 지구상 어느 나라와도 다른 분위기.
나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서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그것이 아이슬랜드의 이미지였다.
영화가 끝난 후, 알지못하는 아이슬랜드어로 되어있는 앤딩 자막이 모두 끝난 후에야, 하나둘씩 자리를 뜨는 사람들.
그 사람들도 모두 그 분위기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는 듯 싶었다.
차가운 녹색 자연과 하얀 얼음이 함께 하는 나라. 그래서 'iceland' 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
이 나라는 나에게 언제나 잡을 수 없는 미지의 나비같은 느낌을 준다.
태그 : 아이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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